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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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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사랑하기 위한 방법으로 일상생활에서 어렵지 않게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방법을 모아

자기사랑 10계명을 만들었습니다.

 

 

 

# 자기사랑 10계명

 

1. 맑은 표정으로 밝게 웃으며 따뜻한 인사를 나눈다.

 

2. 거울을 볼 때마다 "사랑해"라고 말한다.

 

3. 하루 3번 이상 큰 소리로 웃는다.

 

4. 자신을 아름답게 가꾼다.

 

5. 매일 30분씩 햇볕을 받으며 걷는다.

 

6. 자신에게 연애편지를 쓴다.

 

7. 주변 사람의 장점을 1가지 이상 찾아본다.

 

8. 매일 한 가지씩 누군가에게 친절을 베푼다.

 

9. 실수하는 남과 나를 용서한다.

 

10. 잠들기 전에 감사일기를 쓴다.

 

 

 

 

첫 번째, 맑은 표정으로 밝게 웃으며 따뜻한 인사를 나눈다.

 

투명하게 맑은 물을 보면 자연스레 기분이 좋아지고 흐린 물을 보면 기분이 언짢아집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만나면 기분 좋은 사람이 있는 반면 우중충하고 기분 나쁜 사람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에 따라 그날 하루의 기분이 달라지기도 합니다. 만나면 기분 좋은 사람은 오늘 하루 나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분이고, 만나면 기분 나쁜 사람은 오늘 하루 나에게 절망, 즉 부정적인 에너지를 전해줍니다.

 

사람의 첫 인상을 좌우하는 것은 얼굴이며, 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이루는 첫 번째 커뮤니케이션이 바로 인사입니다. 밝고 맑고 따뜻함이 베여 있는 인사는 자신의 상태를 그대로 표현하는 것이며 또 그런 인사를 통해서 자신의 기분을 한결 좋아지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밝고 맑고 따뜻함이 베여 있는 인사를 습관화 한다면 별도로 감사와 반성의 시간을 갖지 않더라도 점차 감사하는 마음이 생기므로 겸손해 질 수밖에 없습니다. 맑고 밝고 따뜻함이 베여 있는 인사는 그 자체가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 거울을 볼 때마다 "사랑해"라고 말한다.

 

여러분의 주위에 참 멋있게 변신했다고 느껴지는 분이 계신가요? 만약 계시다면 그분에게 한번 그 내력을 물어보세요. 어떻게 그렇게 변신할 수 있었는지요. 아마도 대답은 이렇지 않을까요?

밖에서 찾을 때는 안 되었는데 내 안에서 발견하니까 가능했다. 어려움이 찾아왔을 때 무엇보다 자신을 먼저 위로하고, 격려해주며, 나 자신을 믿고 끝까지 했었다. 내가 오로지 믿을 대상은 나 밖에 없었고 그런 내 자신을 믿지 못하고 사랑하지 못한다면 누가 나를 믿고 일을 맡길 수 있겠는가? 내가 나를 사랑해 주니 주변 사람들도 나를 사랑하고 믿기 시작했다.’

교과서적이고 뻔한 말처럼 보이지만 역시 이 뻔함이 성공의 열쇠이기도 합니다. 대개 뭘 못한다고 하는 것은 할 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는데, ‘못한다고 생각하니까 못하는 겁니다. ‘제가 그걸 어떻게 하겠습니까?’ 라고 말하면 그 말에 벌써 기운이 반으로 깎입니다. 반대로 , 해보겠습니다라고 말하면 되든 안 되든 벌써 기운이 부추겨지는 것입니다.

 

남이 자기를 부추겨 주기를 기대하지 말고, 스스로가 자신을 부추기고 격려해야 합니다. 남이 기를 꺾는다고 꺾이면 안 됩니다. 남이 나를 부추긴다고 우쭐대는 것도 우스운 것입니다. 남에 의해 내 기분이 좌우되고 의욕이 생기다 말다 하는 것은 내 삶을 내가 주도 하는 것이 아닌 타인에 의해 내 삶의 주도권을 빼앗긴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스스로 자신을 믿고 격려할 수만 있다면 그것이 대단한 힘을 발휘하여 인생의 숫한 고비를 넘기는 힘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긍정적인 말을 한 단어로 정리한다면 아마도 사랑이란 말이 아닐까 합니다. 긍정 에너지의 집약체인 사랑이라는 말을 자주 하면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까지도 살리는 에너지로 작용할 것입니다.

 

 

 

세 번째, 하루 3번 이상 큰 소리로 웃는다.

 

웃음이 좋다는 것은 다 아시죠? 하지만 바쁜 일상에 묻혀 지내다 보면 역시 실천이 쉬운 것만은 아닙니다. 하지만 웃음에는 일상을 변화시키는 놀라운 힘이 있기 때문에 꼭 실천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람의 면역력이 어떨 때 가장 증가할까요? 면역력을 배출하는 호르몬을 분비하는 뇌의 시상하부 쪽에서 어떨 때 가장 엔돌핀을 많이 발생시키는가를 조사했더니 마음으로는 감사할 때 그렇고 몸으로는 바로 웃을 때 그렇다고 합니다. 또한 웃음의 효과를 의학적으로 입증하기 위한 조사로 웃음을 터뜨리는 사람에게서 피를 뽑아 분석해 보았더니, 암을 일으키는 종양세포를 공격하는 'killer cell 킬러세표'가 많이 생성돼 있었다는 실험결과가 나와 있습니다. 웃음이 인체의 면역력을 높여 감기와 같은 감염질환은 물론 암과 성인병을 예방해 준다는 것입니다.

 

 

한 조사에 따르면 큰 소리를 내어 15초 이상 웃으면 우리 몸에 있는 암세포도 몰아낼 수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서울의 한 대체요법클리닉에서는 웃어라, 크게 웃어라는 처방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웃을 때 나오는 좋은 호르몬이 있는데 15초 이상 웃기 시작할 때 그때부터 분비된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웃음의 효과는 15초 이상 웃을 때부터 나타나는 것입니다. 웃으면서 운동을 하면 사람의 얼굴 근육 80, 몸 근육 650, 206, 오장육부가 웃음의 강도와 방법에 따라 다 움직일 수 있습니다. 15초만 크게 웃어도 12칼로리가 소모되고 3분간만 웃어도 윗몸일으키기를 25번 한 것과 똑같은 효과가 있습니다. 거울을 보고 계속 웃으십시오. 웃을 때 얼굴 근육이 가장 많이 움직입니다.

 

 

그런데 웃을 일이 없다고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런 말이 있죠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어서 행복하다.’ 복은 받는 것이 아닌 불러들인다는 말이 있고,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는 말이 있는 것처럼 웃어야 좋은 일도 생기는 것입니다. 재미 있는 사실은 뇌는 가짜웃음과 진짜웃음을 구분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연구결과 뇌는 심리적인 부분까지는 간섭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신경이 움직이는 걸 통해서 뇌로 전달을 하는데, 웃을 때 움직이는 근육이 움직이고, 그것을 신경이 전달을 하면

' 아 주인님이 기쁘구나' 가짜로 웃어도 그렇게 인식을 한다고 합니다. 즉 가짜로 웃어도 엔돌핀이 발생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억지로라도 하하 웃다보면 엔돌핀에 의해서 정말 기분이 좋아진다는 것이죠.

마음이 밝아지면 생각이 바뀌며 일이 원활하고 순조롭게 풀려나가고 어느새 행복해집니다. 우리가 웃고 또 웃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정래홍S.jpg  

정래홍

 

요즘같이 간판과 스펙을 중요시 여기는 세상에
이렇다 할 내세울 만한 것이 아무것도 없는 지극히
평범한 사람입니다.
덕분에 인생의 바닥 언저리에서 겪었던 다양한 경험과
상처들을 극복했던 과정들이
저의 내면을 살찌우는 소중한 재산으로 남아 현재는
풀과 나무와 벗하며 자기사랑이란 주제로 강의를 하고 글을 쓰며
자기사랑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자기사랑카페

http://cafe.naver.com/luvself/5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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