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명상편지

2016.01.29 10:40

명상과 나

조회 수 74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자신이 누구인지 모르면서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은
나침반 없이 항해를 하는 것과 같습니다.
모든 일이 그렇게 되어야 하는 원인이 있고
그 원인을 충족시켜야 결과가 나오는 것이듯
원인이 충족되지 않는 한 결과는 있을 수 없습니다.
그 원인이란
'나는 누구이며, 내가 가장 잘하는 것이 무엇인가'입니다.
그에 적합한 일을 찾아 나아가야
바라는 결실이 나올 수 있습니다.


이 과정들이 정확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명상입니다.
명상이란 자신을 찾아 나가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15 불필요한 것들 편지지기 2016.04.22 2415
814 확신은 100%의 가능성 편지지기 2016.04.19 1009
813 마음의 피로 편지지기 2016.04.15 1024
812 모든 것은 내 안에서 편지지기 2016.04.01 1200
811 짧고도 긴 인생 편지지기 2016.03.22 1228
810 희망과 절망 사이 편지지기 2016.03.18 1126
809 명품 드라마 편지지기 2016.03.15 1110
808 자신의 일 편지지기 2016.03.11 1181
807 일의 의미 편지지기 2016.03.08 1248
806 좋은 면, 싫은 면 편지지기 2016.03.04 1224
805 출구는 있다 1 편지지기 2016.03.01 1271
804 자신의 일을 찾아 편지지기 2016.02.26 1202
803 생각의 정리 편지지기 2016.02.23 1111
802 하루를 마무리하는 기도 편지지기 2016.02.19 1160
801 우선순위 편지지기 2016.02.16 1219
800 지극정성 편지지기 2016.02.12 598
799 내가 가진 것들 편지지기 2016.02.05 437
798 두 갈래 길 편지지기 2016.02.02 754
» 명상과 나 편지지기 2016.01.29 741
796 해결의 실마리 편지지기 2016.01.26 896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41 Next ›
/ 41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Copyright(c) 2008-2013 명상편지 All Rights Reserved.
메일, 제휴 및 후원 문의 happymletter@gmail.com | 편지지기 상담 문의 grimee1128@gmail.com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