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갈호 (기사펌)] 자연과 교감하는 삶이 최고

by 편지지기 posted Oct 11,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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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4일 마을 연구소에 계신 정기석님이 기대리 선애빌에 오셔서

<생태마을에서 희망을 찾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해주셨습니다.

 

 

각 마을을 돌아다니시며 생태마을의 비전을 찾고 연구하신 부분을 공유해 주셨는데

우리마을 선애빌에서도 깊은 감명을 받으신 것 같습니다.^^(기사를 보면!)

 

 

우리들이 하고 있는 일, 살아가고 있는 모습이

이 시대에 대안이 되고 있다는 사실!이 무척 고무적입니다.

정기석님에 대한 간단하고 인상적인 소개와 [새마갈호]에 기고하신 기사 내용입니다.

 

 

정기석님 소개:

남녘 진주에서 1963년 가을에 태어났다. 주로 서울에서 지냈다. 지질학과를 오래 다녔다. 난민촌 서울에서는 말단 은행원, 비민주노조 간부, 군소 언론 기자, 소호 벤처 경영자, 영세 출판사 기획자로 밥벌이를 했다. 도시민으로 지은 죄가 다양했다. 마흔에 이르자 마을로 자발적 유배를 떠났다. 농업 회사 관리자, 유령 작가, 생태마을 막일꾼, 농촌·귀농 컨설턴트 행세를 하고 돌아다녔다. 사람 사는 세상, 용기 있는 지혜, 아웃사이더를 다룬 이야기책을 좋아한다. 가끔 시나 소설도 끼적거린다. 오늘날 비인가 ‘마을연구소’에서 일하는 척한다. 이제 아무 짓도 안 하고 싶다. 산과 물은 맑고, 하늘과 들은 밝고, 바람과 사람은 드문, 작고 낮고 느린 ‘오래된 미래 마을’에서 겨우 살아가고 싶다. 나무나 풀, 돌이나 흙처럼.

 

 

선애빌 소개.jpg

 

기사 전문

http://www.eswn.kr/news/articleView.html?idxno=6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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