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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편지

2013.12.06 08:35

말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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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일생동안 수많은 말을 듣고
말하면서 살아가지만
말로 인해 상처받고 마음을 상해도
해결방법은 늘 서투릅니다.
몸이 피곤해서 '저리 좀 가'라고 말하면
엄마에게 이 말을 들은 아이는
'엄마가 나를 싫어하는구나.'
라고 생각하지만 조금 바꿔서
'엄마가 피곤해서 혼자 있고 싶어.'
라고 말다면 '엄마가 피곤하구나'라고 이해하고
상처받지 않습니다.


한순간에 기분 좋게도, 자괴감에 빠지게도 하는
말 한마디.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을 수 있다는 속담처럼
불쑥 내뱉는 말이 아니라 상대를 배려하는
기분좋은 말 한마디를
나부터 시작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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