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드라마

by 편지지기 posted Mar 1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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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나 영화를 보면
모든 장면, 대사, 소품에도 그 의미가 있습니다.
어느 장면에 어떤 복선을 깔고
최적의 효과적인 배치를 할 것인지
고도의 계산이 적용됩니다.


나의 드라마는 현재 몇 번째 Scene에 해당할까요?
시간낭비처럼 보여서 편집해도 되는 장면일까요?
인생의 중요한 계기가 되는 장면이여서
좀 더 철저한 연출력이 동원되어야 할까요?
관객의 마음이 하나의 에너지로 응집되어 움직이는
감동의 순간일까요?
작가이자 주연배우이며 연출가인
나의 고민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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