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과 나

by 편지지기 posted Jan 29,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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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누구인지 모르면서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은
나침반 없이 항해를 하는 것과 같습니다.
모든 일이 그렇게 되어야 하는 원인이 있고
그 원인을 충족시켜야 결과가 나오는 것이듯
원인이 충족되지 않는 한 결과는 있을 수 없습니다.
그 원인이란
'나는 누구이며, 내가 가장 잘하는 것이 무엇인가'입니다.
그에 적합한 일을 찾아 나아가야
바라는 결실이 나올 수 있습니다.


이 과정들이 정확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명상입니다.
명상이란 자신을 찾아 나가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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